포젤란
독일어로 도자기. 모양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방식에서 가져온 이름입니다.
홈/제품
Porzellán
도자기의 광택은
불을 지나야 나옵니다
Porzellán은 독일어로 도자기입니다. 브랜드가 이 이름을 가져온 이유는 도자기의 모양이 아니라, 도자기가 만들어지는 방식에 있습니다.
01
1,300도를 견딘 뒤에 남는 것
유럽은 수백 년 동안 도자기를 만들지 못했습니다. 흙과 불의 배합을 끝내 알아내고 나서야 그 흰빛을 얻었습니다. 표면에 덧칠해 낸 광이 아니라, 흙이 흙이기를 그만두고 남은 빛이었습니다.
02
피부에 대한 답도 겉에 있지 않습니다
덮어서 만든 윤기는 씻으면 지워집니다. 로즈랩이 완제품이 아니라 소재에서 시작하는 이유입니다. 좋은 물질을 찾는 데는 시간이 걸리고, 저희는 그 시간을 줄이지 않기로 했습니다.
03
그 방식을 집으로 옮겼습니다
포젤란 H의 H는 Home입니다. 시술실에서만 쓰이던 것을 같은 기준으로 다시 만들어 화장대 위에 놓았습니다. 바뀐 것은 쓰는 자리뿐입니다.
Line-up
제품 라인
시술실의 앰플에서 집의 디바이스까지, 네 개의 축으로 이어집니다.



